Worknic Like a Picnic Worknic은 Z세대 Refresh Worker가 익숙해진 작업 공간을 떠나, 나들이 가듯 바깥에서 일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작업 효율이 떨어질 때쯤 새롭게 일할 장소를 찾아줄 큐레이션 서비스와 야외에서 손쉽게 워크 인프라를 형성해 줄 에너지 제공형 데스크 모빌리티를 통해, 가뿐하게 나만의 워크플레이스로 떠날 수 있습니다. Worknic과 함께 데일리하게 워크플레이스를 개척하며 새로운 환기형 근무 형태를 경험해 보세요!
엔데믹, 근무 형태가 혼용되는 과도기 : 리프레시 관성을 수용해 줄 근무 형태는?
팬데믹 기간 동안 리모트 워크를 경험하며 환기형 근무에 익숙해진 직장인들. 하지만 엔데믹에 접어든 현재, 기업들의 재택근무 시행 여부가 53%에서 15%로 줄어드는 등, 사무실로 돌아오라는 움직임 또한 나타나고 있습니다.
<aside> 1️⃣ 리프레시 관성이 형성되어, 여전히 ‘리모트 워크’를 선호하는 Z세대
미국 모닝컨설트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재택 근무를 유연하게 할 수 없다면 퇴사하겠다는 응답자를 세대별로 나누었을 때 약 절반이 Z세대
협업툴 기업 토스랩에 따르면 무려 95%의 Z세대 직장인들이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요인으로 하이브리드 방식을 ****선호한다고 응답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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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2️⃣ Z세대를 붙잡기 위해 혼용된 근무 형태를 시도하는 기업들 사무실 복귀를 요구하는 과도기인 엔데믹에 접어든 현재, 업무 환경에 대한 인식이 변화된 Z세대 직장인들을 붙잡기 위한 시도로 사무실 출근과 원격 근무를 혼용하는 ‘하이브리드 근무’를 시도하는 기업들도 등장하였습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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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3️⃣ [Phenomenon] 새로운 업무 방식의 부상. 캠핑장 및 공원, 야외카페 등 바깥에서 일하고 공부하길 원하는 사람들

https://www.gtt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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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사무실 복귀 흐름과 근무 형태가 혼용되는 과도기 속에서, Z세대 워커들의 리프레시 관성을 수용할 근무 형태가 고려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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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근무 환경의 변화를 원하는 리프레시 워커
팬데믹 이후 새롭게 등장한 Z세대 리프레시 워커들은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제3의 공간으로 근무 환경을 바꾸며 환기하고자 하는 니즈가 있습니다. 기존에 이러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환기형 근무 형태로 워케이션이 존재했으나, 기간과 계획에 부담이 있어 실행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 새로운 근무 환경을 찾아나서는 리프레시 워커들의 본질적인 니즈는 무엇일까?
Z세대 리프레시 워커들의 기존의 리모트 워크 시절 경험을 토대로 Journey를 분석하였습니다. (자체 인터뷰/설문, 리모트 워크 경험자 30명 대상)
<aside> ✴️ 업무 전 Behavior. “여행은 부담스럽고, 사무실, 집, 카페는 지겨워” Needs. 하루라도 부담 없이 여행간듯한 기분으로 일하길 원함.
<aside> ✴️ 업무 중 Behavior. 업무 중 환기하고 싶을 때 자리를 이동하거나 외출해요. Needs. 컨디션에 따라 자유롭게 장소, 위치를 전환하고자 함
<aside> ✴️ 업무 환경 전환 시 Behavior. 작업 인프라 조건이 충족된 공간을 찾아 이동 Needs. 익숙한 곳을 떠나, 지속적으로 새로운 공간에서 업무하고 싶음.
2030 리프레시 워커들에겐 가볍게, 데일리하게 떠나는 환기형 근무 형태가 필요하다
이전의 유연 근무제에 익숙해진 리프레시 워커들에게는 지속적인 환기에 대한 니즈가 있습니다. 하지만 최소 며칠에서 몇 주 단위로 가는 워케이션의 경우, 사무실 복귀가 다시금 요구되는 현재 엔데믹 시기에는 부담을 느끼게 되죠. 이들에게는 이보다 더욱 라이트하고 데일리한 환기형 근무 방식이 필요합니다.